| 제286회 연천군의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박운서 의원 도명복 대기자 |
| 2024년 06월 27일(목) 12:23 |
박 의원은 “현재 신서면 일대는 보신탕 거리를 대체할 새로운 식문화 거리 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현재 신서면 상가는 보신탕의 선호도 감소와 열차 운행 중지 등으로 폐상가로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며,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되는 27년에는 개의 식용 목적 사육왂돐?유통왚퓔키
도명복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