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소방서, 풍수해 우려지역 관서장 현장 방문 박장규 기자 |
| 2024년 06월 27일(목) 11:48 |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발하고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침수 등으로 인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방서장은 집중호우 시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하매현지구, 신동지구 순으로 이동하면서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긴급구조대책 등을 검토했다.
김영환 소방서장은 “올해는 많은 비가 예보된 만큼 군민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공조를 유지하며 집중호우 시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집중호우 발생 시 외출을 자제하고 사전대비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소방서에서는 풍수해 피해 발생을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현장점검 실시 ▲수난구조 장비 등 사전점검 ▲긴급구조지원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 등 긴급대응태세 구축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장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