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 가루쌀 생산단지 모내기 현장 방문 최명철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관 가루쌀 생산단지 모내기 현장 방문 김태현 대기자 |
| 2024년 06월 21일(금) 09:40 |
이날 가루쌀 재배 면적 확대 필요성과 우리 농촌의 미래인 청년농업인을 위한 정부의 방향 등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농촌 생활의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도 했다.
최 정책관은 가루쌀 파종·육묘 현장 자리에서 “건강한 모기르기는 한 해 벼농사 성패를 좌지우지할 만큼 중요하다”라며 “ 모내기부터 수확, 건조가 끝날 때까지 지속적인 재배 기술을 지원해 농가에서 안정적으로 가루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부여군 서장원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기술 지원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태현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