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바르게살기운동 광양만권 자매교류행사' 개최 손정일 기자 |
| 2024년 06월 19일(수) 08:56 |
광양만권(남해군·광양시·하동군) 3개 시군 협의회 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한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 회원 140여명과 장충남 남해군수, 임태식 남해군의회 의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환영행사 이후에는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등 남해군 주요 관광지를 같이 둘러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권대석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장은 “3개 시군이 상호 협력하고 회원 간 협동을 통하여 동·서 지역 간 화합과 바르게살기운동 조직의 활성화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만권 자매교류 행사는 지역교류와 화합, 지역발전 및 회원 상호 간 친목과 우의를 증진하기 위해 지난 20210년도부터 남해군·광양시·하동군 3개 시군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손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