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덕현 연천군수, 지방도371호선 적성~두일 공사 현장방문 도명복 대기자 |
| 2024년 06월 13일(목) 13:19 |
지방도371호선 적성~두일 구간 공사는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지역균형발전과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지난 2018년 2월 공사에 들어가 이달 말 임시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 도로는 파주시 적성면 가월리에서 연천군 백학면 두일리까지 연장 6.34km, 폭 20m(4차로)로 도로확포장이 이뤄졌다. 굴곡이 심하고 폭이 좁은 기존 도로를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연천 백학산단과 파주 적성산단의 물류 이동을 원활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지난 6년 4개월간 안전사고 없이 공사를 추진해 온 경기도 및 공사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보조간선도로 개통으로 백학산업단지 및 연천군으로의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