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 ‘우리동네 밤마실’ 행사 개최 국악비보이크루 등 공연 선봬 박해철 기자 |
| 2024년 06월 07일(금) 09:34 |
7일 산청군에 따르면 이 행사는 문화의 거리 야외공연장 활성화를 위해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특히 전문공연자들을 초청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볼거리를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에는 국악 장단에 맞춰 스트릿댄스 비보잉(B-Boying)을 선보이는 국악비보이크루 ‘에스플라바(S-FLAVA)’와 일렉바이올리니스트가 공연을 선보였다.
또 사전공연으로 가야금병창과 전통무용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다.
박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