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신문사 강경식 회장, ‘청양군 정산초·중·고 탁구부 지원 지정 기부사업’ 시행 첫 기부 김태현 기자 |
| 2024년 06월 05일(수) 11:21 |
강경식 회장은 “내 고향의 국가대표 꿈나무인 정산 초중고 탁구부 선수들이 매년 우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정산 탁구부 선수들에게 지원하는 지정 기부사업이 있어 선뜻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2년 연속 청양사랑 기부에 감사드린다”라며 “처음 시행하는 지정 기부사업인 정산 탁구부 선수들의 훈련용품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강 회장은 정산면 해남리가 고향으로 남다른 애향심을 갖고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을 기탁 해오고 있으며, 작년 집중호우 피해 시 수해 피해 주민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매년 고향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