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의회, 오디 농가 찾아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나서
지역사회 상호지원과 연대감 강화 박해철 기자 |
| 2024년 05월 29일(수) 14:31 |
이날 양해영 의장을 비롯한 진주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30여 명은 정촌면 화개리 오디 농가를 찾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더했다.
양해영 의장은 "이번 일손돕기 활동은 단순히 농가에 일손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우리 지역사회 내에서 상호 지원과 연대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다양한 정책개발 활동과 현장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주시의회는 지역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꾸준히 일손 돕기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감 수확 작업에 참여했었다.
박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