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군 안용수 대표, 청양사랑 2년 연속 최고액 기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500만 원 연속 기부 김태현 기자 |
| 2024년 05월 28일(화) 10:36 |
안용수 대표는 청양읍 군량리가 고향으로 충북 청주에 소재한 한미어울림(주)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에도 청양군에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5백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또한 안 대표는 답례품으로 제공받은 청양사랑상품권 150만 원을 다문화 가정 2가구에 75만 원씩 재기부했다.
안 대표는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청양군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올해에도 고향사랑기부를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2년 연속 청양군에 애향심을 갖고 고향사랑기부를 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라며 “모인 기부금을 꼭 필요한 주민 복리 사업에 사용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