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전국체전·장애인체전 대비 ‘경기장 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 안전사고 없는 철저한 체육대회 준비 박해철 기자 |
| 2024년 05월 27일(월) 14:43 |
차석호 진주시 부시장은 27일 전국체육대회 소프트테니스장으로 활용될 남가람체육공원과 신안동 복합스포츠타운 경기장을 방문하여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전반을 철저하게 점검했다.
시는 전문성 및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대회 종목별 경기장 특성을 고려한 소방, 전기, 가스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점검 결과에 따른 미비점을 신속히 조치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차석호 진주시 부시장은 시설물 관계자들에게 “대회에 참석하는 선수단이 안전하게 경기하고 관람객들은 응원할 수 있도록, 대회 전까지 각 경기장의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기간 실내수영장, 론볼경기장 등 11개 경기장에서 8개 종목의 경기가 운영된다고 전했다.
박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