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청소년문화의집, 인생 나침반이 되어줄 ‘진로직업체험 및 특강’ 수강생 모집
노관우 기자 |
| 2024년 05월 27일(월) 09:48 |
이번 진로프로그램은 1차로 영화감독, 특수교사, 도자기공예, 사회복지사, 2차로 사진작가, 펫스타일리스트, 화가, 가구디자이너, 진로검사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강사의 생동감 있는 강의로 6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전문가들이 직업을 갖게 된 과정, 직업윤리와 가치관,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메시지 등 스토리 형식의 특강으로 이뤄진다.
관심 있는 분야가 있는 청소년이나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청소년은 개인 또는 부모님과 함께 강의를 들으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5월 28일부터 온라인 접수이며,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장병란 가족행복과장은 “질풍노도시기에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질 높은 진로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노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