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세종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 박차 5월 가정의 달 맞이, 특별한 현장 이벤트로 뜨거운 반응 손정일 기자 |
| 2024년 05월 27일(월) 08:56 |
남해군은 점심식사 시간을 이용해 정부세종청사 식당 입구에서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는 기부 이벤트를 펼쳤다.
특히 남해군 관광 마스코트인 ‘나매기’가 직접 설명을 해 부처 직원들의 많은 눈길을 끌었다.
현장의 열띤 호응으로 남해군 특산물인 유자를 활용한 남해유자빼빼로 500개가 10분만에 소진됐고, 남해고사리 답례품 추가 증정 이벤트를 통해 현장기부를 유도하는 등 많은 성과를 얻었다.
남해군 관계자는 “5월 현재 남해군 모금액이 1억 원을 돌파했으며, 전년도 기금으로 뜻깊은 기금사업 5개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해군을 향한 관심과 응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