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 지자체 농협 협력사업 통해 농기계 전달 오성택 기자 |
| 2024년 05월 27일(월) 05:08 |
전달식에는 정만택 농정과장, 고윤종 NH농협 음성군지부장, 정의철 조합장과 조합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사업으로 지원되는 분무기, 예초기는 총사업비 6천8백만원으로 음성군에서 20%, 농협중앙회 20%, 생극농협 10% 농가 50%를 부담하며, 연일 치솟는 인건비와 영농기자재비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농가의 생산성이 감소하고, 농기계 등 영농기자재 가격이 상승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지원사업이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농협 관계자는 “앞으로도 음성군과 농협이 협력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성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