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에서 일주일 살기 참가자 모집! 장미화 기자 |
| 2024년 05월 23일(목) 05:14 |
군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충북 일단 살아보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6월 참가자를 제외하고 매월 10일부터 20일까지며 선정된 사람은 신청한 다음 달 1일부터 말일까지 단양을 여행하면 된다.
참가자는 6박 7일 동안 단양군 지역에 일주일간 머물면서 개별 또는 팀별 자유여행을 진행하고 개인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홍보하면 검토 후 체험비와 숙박비가 지원된다.
팀당 최대 4인으로 매월 15팀을 모집하며 신청 서류 작성 후 전자우편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1인 최대 40만 원부터 4인 최대 124만 원까지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내륙관광 대표도시 단양군에서 1주일 동안 살아보며 매력을 듬뿍 느끼고 가시라”며 “이번 사업으로 군의 대표 관광시설들과 숨겨진 명소를 발굴해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