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 영농철 맞아 부족한 농촌일손 도우며 구슬땀 부여군 석성면 등 군 직원 30여명 지난 14일 농촌일손돕기 김태현 대기자 |
| 2024년 05월 17일(금) 09:26 |
이날 농촌일손 돕기는 석성면, 농업정책과, 축수산과 등 소속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약 1.5ha 규모의 사과 재배 과수원에서 사과 꽃솎기(적화) 작업에 동참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 이모 씨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작업 인력을 구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지자체 공무원들이 나서서 자기 일처럼 성실하게 일손을 보태주니 큰 힘이 됐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윤익희 석성면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근심을 덜어드려서 기쁘다”라며 “향후 앞으로도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김태현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