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 치매안심센터, 기억지킴이 텃밭 운영 노관우 기자 |
| 2024년 05월 14일(화) 08:06 |
‘기억지킴이 텃밭’은 쉼터 어르신들이 개인별 가지, 토마토를 심고 정기적으로 본인의 작물을 관리하고 수확하는 활동이다.
이를 통해 경증 치매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및 신체기능을 향상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직접 모종을 심은 어르신은 “나만의 작물을 심으니 즐겁기도 하고 잘 키워 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