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 '허리 튼튼 요통 예방 교실' 운영 주희정 기자 |
| 2024년 05월 13일(월) 06:29 |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처음 시작했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 다시 운영된다.
환자 개인별 허리 증상에 따른 사전평가를 진행하고 폼롤러, 밴드 등 소도구를 이용한 허리·관절 운동과 물리치료를 병행한다.
또 허리와 무릎 관절 통증을 감소시키고 가정에서도 스스로 할 수 있는 운동 교육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허리와 무릎 관절 등의 불편함을 겪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보건소 내 물리치료실에서 치료 이력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물리치료 시간 포함)며, 관련 상담과 치료비용은 무료다.
군 관계자는 “만성 근골격계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허리튼튼 요통예방교실’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희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