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 관내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결과 ‘이상 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만든다! 박장규 기자 |
| 2024년 05월 08일(수) 08:56 |
군을 찾는 관광객은 예당호 출렁다리, 예산시장, 수덕사, 내포보부상촌, 예산황새공원 등을 주요 관광명소로 방문하고 있으며, 특히 방문객 수가 매년 증가 추세에 있고 봄철에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다.
이에 발맞춰 군은 관내 공중화장실 89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4월 15일부터 15일간 전파탐지기 및 렌즈탐지기를 이용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불법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화장실은 한 곳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 공중화장실 이용객 여러분께서는 안심하고 이용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몰래카메라 촬영기기를 점검해 안전한 공중화장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장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