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청년내일저축계좌 참여자 모집
21일까지 읍면사무소 신청 박해철 기자 |
| 2024년 05월 07일(화) 09:29 |
이번 사업은 일하는 저소득 청년들의 목돈마련을 위한 자립을 지원한다.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1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저축하면 매월 10만원에서 3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하는 자산형성 사업이다.
모집유형은 두 종류로 먼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만 15세부터 39세 청년은 월 10만 원 이상 근로·사업소득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가입자가 월 10만원을 적립하면 월 30만원을 지원받는다.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에서 100% 이하 만 19세부터 34세 이하 청년은 월 50원부터 230만원의 근로·사업소득이 있어야 한다.
월 10만원 적립시 월 10만원이 지원된다.
두 모집유형 모두 지원금을 전액 받기 위해서는 가입 후 3년간 근로활동을 유지해야하며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와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해야한다.
신청 온라인이나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산청군은 “앞으로도 근로하는 저소득 청년들의 사회정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