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 작약꽃 봄의 매력 흠뻑 발산 규모 2ha, 합천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몫 편집부 |
| 2024년 05월 03일(금) 11:54 |
작약재배단지는 황강변에 위치하여 물 안개낀 작약꽃을 찍으려는 사진동호인과 강변을 걸으면서 봄의 정취를 느끼려는 방문객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군에서는 개화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편의 제공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 푸드트럭 및 핑크마켓(포토존 벤치, 체험 프로그램, 작약꽃 판매)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배성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생태공원을 봄의 정취를 느끼며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최적의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 라고 했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