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 123사비공예마을, 외국인 유학생 공예체험 큰 호응 남서울대학교 교환학생 80여 명 다채로운 공예 체험 즐겨 김태현 대기자 |
| 2024년 05월 03일(금) 09:32 |
이날 방문한 다양한 국가의 교환학생들은 지역 공예품, 농산물 등을 전시·판매하는 공예마을 규암장터를 구경하며 특별한 부여 로컬여행을 시작했다.
123사비공예마을에 이어 백제문화단지, 로컬푸드 점심 식사 등 부여의 곳곳을 다니며 볼거리와 먹거리를 경험했다.
아울러 해시태그 대회를 통해 직접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SNS에 업로드해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에게 부여의 문화가 담긴 여행 소식을 공유했다.
군 관계자는 “부여는 문화유산은 물론 123사비공예마을처럼 레트로 감성, 체험소비 등 MZ세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관광 자원이 있다.”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젊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부여가 가진 로컬 관광 콘텐츠의 소구력을 확인했으며, 앞으로 관광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유학생이 부여를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태현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