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어린이날 기념행사 우천으로 장소 변경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유관순체육관으로 변경

조관희 대기자
2024년 05월 02일(목) 15:15
[HKS행정방송]천안시는 5일 어린이날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예보되면서 ‘제102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장소를 유관순체육관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행사 당일 비 예보로 장소를 실내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장소 변경으로 불꽃놀이 등 일부 프로그램은 취소됐으나 어린이뮤지컬, 버블쇼, 마술쇼 등 다양한 공연과 미술·댄스대회, 신수성 작가의 특별전시, 30여 개의 체험부스 등은 그대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인 비 예보로 불가피하게 행사 장소를 변경하게 됐다”며 “우천 예보로 장소가 변경된 만큼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리고,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이 기사는 HKS 행정방송 홈페이지(hkb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hkbs.kr/11956515611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16일 12:0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