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의회 ,‘고향사랑기부제’기부 동참
박해철 기자
2024년 04월 26일(금) 09:24
[HKS행정방송]산청군의회는 진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정명순 산청군의회 의장은 "산청군과 진주시의 상호 발전을 위해 군의원들이 한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며 "두 지자체 간의 소통과 우호관계가 더 두터워질 것으로 기대하며 각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산청군의회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전 군민의 동참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법인 제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가 세액공제 되며 기부금의 30%내에서 지역 특산물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박해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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