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연분홍 꽃길 둘러쌓인 무릉도원 거닐어요” 박해철 기자 |
| 2024년 04월 05일(금) 11:59 |
동의보감촌 랜드마크인 무릉교를 중심으로 흐드러지게 핀 연분홍색 벚꽃은 방문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무릉교는 동의보감촌 남동쪽으로 흘러내려가는 무릉계곡 위를 걸으면서 왕산·필봉산과 동의보감촌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출렁다리다.
박해철 기자
동의보감촌 랜드마크인 무릉교를 중심으로 흐드러지게 핀 연분홍색 벚꽃은 방문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무릉교는 동의보감촌 남동쪽으로 흘러내려가는 무릉계곡 위를 걸으면서 왕산·필봉산과 동의보감촌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출렁다리다. 박해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