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송악면, 국토공원화 봄꽃 새단장

청정송악의 봄을 맞이하다

조관희 대기자
2024년 03월 28일(목) 05:47
[HKS행정방송]아산시 송악면이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봄맞이 국토공원화 꽃단장에 한창이다.

27일 송악면의 입구인 역촌리 삼거리와 외암민속마을 주변에 비올라, 디기탈리스, 데이지, 펜지 등 총 16,000본을 심었다.

박현서 송악면장은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청정송악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밝아진 거리와 향긋한 꽃내음 만큼 주민들의 얼굴도 웃음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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