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2024년 1분기 군민 헌혈의 날 진행 22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남해실내체육관 손정일 기자 |
| 2024년 03월 15일(금) 09:02 |
남해군 보건소는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협력하여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군민 헌혈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남해군 군민 헌혈의 날은 분기별 넷째주 금요일로 지정돼 있으며, 이번 헌혈의 날 외에도 6, 9, 12월에도 운영될 계획이다.
헌혈 당일 반드시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 전문가의 검사를 통해 △혈액형 △B형 및 C형 간염바이러스 △ 간기능 등 기본검사가 제공된다. 또한 헌혈 시 남해군 보건소에서는 ‘생명보호 파우치’등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한다.
남해군 보건소 헌혈 담당자는 “남해군은 초고령사회로,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만큼 청장년층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며 “올해도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