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노량: 죽음의 바다' 무료상영 장미화 기자 |
| 2024년 02월 27일(화) 05:35 |
상영일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오후 7시와 29일 오후 7시다.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상영되는 이번 영화는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중 마지막 편으로 임진왜란 발발 6년 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김윤석 배우) 최후의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장미화 기자
상영일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오후 7시와 29일 오후 7시다.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상영되는 이번 영화는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중 마지막 편으로 임진왜란 발발 6년 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김윤석 배우) 최후의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장미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