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음장애인복지회, 천안시 취약계층 위해 600만원 기탁 조관희 대기자 |
| 2024년 02월 13일(화) 17:02 |
이날 천안시청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송순왕 회장 등이 참석했다.
2013년 개설된 장애인복지회의 한마음 사업단은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생산·판매·유통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 및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판매 수익금 일부를 꾸준히 기부해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누적 기부금 5,500만 원을 달성하는 등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순왕 회장은 “지역 장애인뿐만 아니라 소외받는 모든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신 기부자님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