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1차 아동학대 판단·자문 통합사례회의 개최 고난이도 사례 진단 개인 방안 등 논의 조관희 대기자 |
| 2024년 02월 02일(금) 16:01 |
이날 회의에는 교수, 변호사, 아동상담센터, 학대피해아동쉼터, 충남경찰청, 천안서북·동남경찰서,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고난이도 사례를 진단하고 개입 방안을 논의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앞으로도 기관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