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리교회,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에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
조관희 대기자
2023년 12월 14일(목) 06:23
[HKS행정방송]지난 13일, 아산시 신동에 소재한 신리교회가 관내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후원금 240만 원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강재성 목사는 “우리의 후원이 겨울철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자·박충서 온양3동 행복키움 공동단장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해 주신 신리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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