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1호선 개통 대비 역사 주변 클린 행사 개최 도명복 대기자 |
| 2023년 12월 13일(수) 11:53 |
이는 오는 16일 경원선 전철 1호선 개통을 맞아 연천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연천군 이미지를 각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전곡역 주변 상인회와 자원순환마을, 환경미화원 등 총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전곡역에서부터 로데오거리, 첫머리거리 등을 돌아다니며 주변 불법투기 및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또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물을 나눠주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하며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 및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 밖에도 연천군은 연천역, 전곡역, 청산역 주변에 청결관리원을 배치하여 불법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있으며, 깨끗한 역사 주변을 유지하여 방문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상인회와 함께 추진한 전철 개통 대비 클린 행사를 통해 전곡역 앞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전철 개통으로 인해 늘어날 방문객에게 깨끗한 연천군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도명복 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