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 분질미 가공시설 준공으로 지역농산물 가공에 새 활력 쌀가루 지역자립형 생산소비 모델 시범사업으로 지역농산물 가치 높여 오성택 기자 |
| 2023년 12월 12일(화) 06:30 |
이 시설은 쌀가루 제분시설을 고도화해 다양한 쌀가루 프리믹스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쌀가루 제분, 저장, 가공 공정의 표준화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와 수안보농협은 잡곡가공공장 분질미 가공시설을 활용해 지역농산물의 생산과 가공, 그리고 소비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안보농협과 지속적 협력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