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농업기술센터, 우박피해사과 지원 총력 장미화 기자 |
| 2023년 12월 06일(수) 05:36 |
단양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곡)에서는 한시적으로 우박피해를 입은 농가에 사과 가공을 50% 감면된 가격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 16 농가 사과 4,030kg의 가공 신청이 완료됐으며 12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사과주스를 가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박피해로 상처 입은 마음을 조금이나마 치유하고 싶다”며 “농업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고 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다각도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