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올해 약초재배 전문가 41명 배출 박해철 기자 |
| 2023년 12월 01일(금) 10:54 |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희망자의 성공적인 영농정착과 약초재배농가의 소득증대를 목표로 마련됐다.
강의는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해 운영했으며 지난 11월 2일 개강해 4주간의 교육과정을 거쳐 41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과정은 약초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한 일반과정과 기존 약초재배농가가 참여한 심화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재배 이론 교육 뿐 아니라 약용작물 관련기관과 우수 업체 견학 등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2024년도에는 산청군 약초 활성화를 위한 입문자 교양 교육 과정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며 “한방항노화산업의 초석이 되는 약초재배교육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